[2025. 11. 15.] 세계 자살유가족의날 문화 행사 '11월의 크리스마스' _ 라이프호프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확정… 중증 수급자 재가급여·종사자 장려금 대폭 확대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과 수가 및 제도개선 추진과제를 의결했다.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 ‘2025년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과 수가 및 제도개선 추진과제를 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장기요양보험의 보장성 강화와
고립·은둔 청년의 '랜선 친구' … '마들랜' 익명 보장 전문 상담 서비스 개시
마들랜 어플리케이션 청년상담 예약 화면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과 은둔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운영하는 SNS 상담 채널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10월 22일부터 시범사업 형태로 시작되어, 외부와의 소통이 단절
54세 김익기 씨,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생명 나누고 영면
심장, 폐장, 신장(양측)을 기증하여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故 김익기(54)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故 김익기(54) 씨가 지난 8월 19일 안동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김 씨는 8월 2일, 집에서 씻던 중 쓰러진 것을 가족이 발견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연명의료결정, 제도에서 웰다잉 문화 확산으로" 주제로 공개토론회 개최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당 신관 B3층 각당홀에서 '2025년 연명의료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연명의료결정, 제도에서 웰다잉 문화 확산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이 후원한다. 각당복지재단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현장 실천과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제도가 우리
[2025. 11. 21.] 연명의료 공개토론회 '연명의료결정, 제도에서 웰다잉문화 확산으로'_ 각당복지재단·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신청: QR코드 및 링크신청 https://forms.gle/RBDHC7z1G5z7hxYPA 문의: 02-736-1928 (각당복지재단)
[2025. 11. 12.]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 _ 대한요양보호사협회
[장례문화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사라진 게 아니라, 바다가 된 거야
한국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TV[장례문화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사라진 게 아니라, 바다가 된 거야
"존엄사 법 신속한 결정 촉구"… 국회·헌재 향한 7.5km 시민 행진
‘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걷기대회’ ©한국존엄사협회 한국존엄사협회는 지난 1일 ‘세계 죽을 권리의 날’을 맞아 조력존엄사 법제화를 촉구하는 ‘존엄사 법률 입법촉구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법조·의료 분야의 30여 개 단체가 참여하여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하게 삶을 마감할 권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11월 1일 ‘죽을 권리의 날’은
한노협, ‘2025년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10개 단체 협력 성과 조명
‘2025년 웰다잉문화 확산을 위한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성과공유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하 한노협)는 지난 10월 2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웰다잉문화 확산을 위한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년세대가 죽음을 삶의 자
[2025. 12. 12.] KODA 포럼 : 중환자의학에서 바라본 장기기증 _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죽음이 아닌 삶의 이야기"...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다큐, 가톨릭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관객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우리가 희망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제12회 가톨릭영화제(CaFF) 단편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이번 다큐멘터리는 국내 최초로 종합병원 내 호스피스 병동을 개설하고 서울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호스피스 입원 병동을 운영하고 있는
가톨릭영화제 2관왕 수상작 - 우리가 희망을 이야기하는 방식 | 서울성모병원
서울성모병원TV 유튜브 채널
60세 문주환 씨, 삶의 끝에서 뇌사 장기·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명 살려
뇌사 장기기증과 인체 조직기증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한 故 문주환(60)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故 문주환(60) 씨가 지난 8월 29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한 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백여 명 환자의 기능 회복에 희망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문 씨는 8월 9일 친구와 대화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18년간 남편 병간호한 76세 제맹순 씨,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영면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제맹순(76)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뇌졸중으로 쓰러진 남편을 18년 동안 헌신적으로 병간호해 온 76세 여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8월 16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제맹순(76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
34세 김문수 씨, 삶의 끝에서 생명나눔 실천.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 살리고 떠나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신장(양측)을 기증하여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故 김문수(34)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故 김문수(34) 씨가 지난 9월 5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김문수 씨는 8월 30일, 길을 걷던 중 쓰러진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제2센터 개소… 상담 인력 140명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제2콜센터를 지난 23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예방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제2콜센터를 지난 23일 추가로 개소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하나의 생명도(1) 자살 없이(0) 빨리 구하자(9)'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24년부터
"무대에서 빛나던 당신"... 40회 헌혈·봉사·기증 실천한 故 박현덕 씨, 숭고한 영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故 박현덕(60) 씨가 지난 8월 7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백여 명 환자의 기능 회복에 희망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8월 1일 경북 경주시의 한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던 중 뇌내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
하슬라국제예술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갈바리의 선물' 공연... 선우예권 피아노로 위로 전해
2025 하슬라국제예술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특별 연주 '갈바리의 선물' ©갈바리의원가을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오전, 강릉의 호스피스 병원 갈바리의원에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특별 연주가 펼쳐졌다. 2025 하슬라국제예술제 특별공연 '갈바리의 선물'로 마련된 이 무대는 환우와 가족, 봉사자만을 위한 비공개 공연으로 진행됐다.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데이터센터 화재로 9월 26일 작성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복구 불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은 지난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당일 작성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복구가 어렵다고 공고했다. 9월 26일 작성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데이터는 복구되었거나 복구가 진행 중이다. 복구 완료 : 2018년 2월 ~ 2025년 9월 20일(토) 작성분 및 화재 이후 작성분 복구 진행 중 : 2025년 9월 21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