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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2월 22~23일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실시 2026-06-11 20: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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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2월 22~23일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실시

입력 2017.02.02 00:01 수정 2017.02.0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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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다음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 의료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완화의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전문교육을 통해 말기암환자의 영적인 지지와 육체적, 정신적 고통 완화에 도움이 될 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역할도 맡는다.

교육 주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개요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암이란 무엇인가 ▲음악요법 실제 ▲말기암 환자의 심리간호 ▲말기환자의 증상관리 ▲말기환자의 영적 돌봄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봉사자 경험 나누기 및 체험등 총 11개다.

교육 이수자는 한국가톨릭호스피스협회로부터 교육 수료증이 발급되며 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 자격이 부여된다.

접수 마감은 다음달 13일까지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완화 의료병동에서 봉사를 희망하거나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032-280-6202~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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