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최신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6년 미디어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 모집 [도서] 죽음교육개론 38세 가장 김겸 씨, 뇌사 후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으로 7명 개인의 죽음이 국제 정치 도구로...미국-스페인 '조력사망' 외교 갈등 격화 순창군-유관기관,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 보건복지위, 서울요양원 현장 점검 실시…장기요양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서대문교회 성도 383명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참… 누적 997명 달성 송파구, 보건지소 '돌봄건강지원센터'로 바꾸고 통합 돌봄 거점 운영 한동대학교·대한웰다잉협회,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개설… 지역사회 존엄한 죽음 문화 확산 "하늘 위 종합병원"…비행기 탑승 의사 7명, 응급환자 살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6년 미디어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 모집 [도서] 죽음교육개론 38세 가장 김겸 씨, 뇌사 후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으로 7명 개인의 죽음이 국제 정치 도구로...미국-스페인 '조력사망' 외교 갈등 격화 순창군-유관기관,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 보건복지위, 서울요양원 현장 점검 실시…장기요양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서대문교회 성도 383명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참… 누적 997명 달성 송파구, 보건지소 '돌봄건강지원센터'로 바꾸고 통합 돌봄 거점 운영 한동대학교·대한웰다잉협회,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개설… 지역사회 존엄한 죽음 문화 확산 "하늘 위 종합병원"…비행기 탑승 의사 7명, 응급환자 살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6년 미디어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 모집 2026-04-03 17:36 (금)
🏠 통합돌봄 자가진단 우리 가족은 어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2분 만에 확인하세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6년 미디어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 모집

입력 2026.04.03 19:35 수정 2026.04.03 17:36
|

온라인 유해정보 차단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목적... 8월 31일까지 상시 신청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은 미디어 속 건강한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온라인상 자살유발·유해정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국민 참여형 온라인 자원봉사활동인 ‘2026년 미디어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人)’ 활동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켜줌인(人)’은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에서 생산·유통되는 자살유발 정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다.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13회차를 맞이한 이번 활동은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sims.kfsp.or.kr)’을 통해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중 상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부여된다. 또한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여 보건복지부장관상(1점)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상(2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19조 제1항에 근거하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25년 11월 11일 개정된 법률에 따라 정보통신망을 통한 자살유발정보 유통 금지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삭제·차단 협조 의무가 명확히 규정되었다.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은 “자살유발정보의 신속한 차단을 위해서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플랫폼 사업자와 ‘지켜줌인(人)’이 함께 참여할 때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지켜줌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500
Boo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