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음을 바라볼 것인가, 생애 주기별 죽음 교육, 죽음을 준비하는 다양한 통로들에 대해 소개하고, 상실과 애도, 용서와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총제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문적이며 실제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20명의 저자들은 죽음준비교육을 길게 20년, 또는 여러 해 동안 강의하였으며, 자신의 학문 분야에서 죽음을 연구한 학자이거나 관련 영역의 활동가들이다. 한국 사회의 죽음 문화가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되고 변화하는 동안 깊이 있는 담론을 제시하였다.
미래 시대를 내다보며, 알폰스 디켄 박사의 죽음준비교육 목표가 기준이 되다.
30년 전 창립 초기부터 죽음 문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를 거듭한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의 결실이자 매듭인 이 책은, 죽음과 종교, 법률, 슬픔치유 상담과 돌봄, 임종과 호스피스, 존엄한 죽음, 장례문화 등이 집필된 기초자료로서 알폰스 디켄 박사의 교육 목표가 바탕이 되었으며, 현대 사회에 필요한 삶과 죽음의 주제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펼쳐나가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 교보문고 정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