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당 신관 B3층 각당홀에서 '2025년 연명의료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연명의료결정, 제도에서 웰다잉 문화 확산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이 후원한다.
각당복지재단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현장 실천과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제도가 우리 사회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라제건 이사장(각당복지재단)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원혜영 대표(웰다잉문화운동)와 홍창권 원장(국가생명윤리정책원)의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지는 주제 발표에서는 김대균 센터장(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이 '의료현장에서 본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맡는다.
다음으로 오혜련 회장(각당복지재단)이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 토론은 이윤성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정인애 강서노인종합복지관 과장, 이충민 사직동 주민센터 주무관, 박영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간호사, 홍보옥 각당복지재단 상담사, 송승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사무총장, 조정숙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본부장이 참여하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포스터의 QR코드 및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https://forms.gle/RBDHC7z1G5z7hxYPA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당복지재단(02-736-1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