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전국이마트노동조합과 프리미엄 장례식장 '쉴낙원'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범 웅진프리드라이프 쉴낙원 사업실 실장과 허진우 전국이마트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이마트노동조합 조합원과 배우자를 비롯한 직계가족은 전국 쉴낙원 장례식장 이용 시 우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와 함께 관내 무료 운구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장례식장 브랜드인 쉴낙원은 현재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영남, 강원 등 전국 주요 지역에 걸쳐 고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총 16개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은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추진 중인 기업 및 기관 대상 B2B 사업 확대의 일환이다. 쉴낙원은 지난해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건양사이버대학교와도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