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문화 보급과 생명존중운동에 앞장서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공개강연회를 연다.
2018년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 시행을 앞두고 사회적으로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는 창립 26주년을 맞아 웰다잉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공개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라제건 각당복지재단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일순 한국골든에이지포럼 회장의 축사와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 내용은 안양샘병원 박상은 원장이 '호스피스와 생명윤리'를 주제로, 서울대 서이종 교수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시행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회는 오는 4월 1일(토) 오후 2시~5시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헬리녹스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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