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은 웰다잉 문화 확산과 시민들에게 삶에 대해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7일 웰다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구시설공단 명복공원은 지난해부터 대한웰다잉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존 진행해오던 임종체험교실을 확대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웰다잉(Well-dying)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날 진행된 웰다잉 프로그램은 '웰다잉 강연', '임종체험', '아름다운 유언장 작성' 등이디. 참가자들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이번 웰다잉 프로그램이 장사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삶에 대하여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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