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과정이 생략된 우리 사회에 바른 위로를 위한 필독서
상실의 슬픔이나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지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몰라 어색해하거나 회피한다.
저자 캐시 피터슨은 자신의 경험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으로 어색한 대화를 위로의 언어로 바꾸고, 선한 의도를 격려로 바꾸도록 돕는다.
이 책은 고통과 상실을 겪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안내서이다.
슬픔과 상실을 겪은 이를 위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돌봄 지침서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의 핵심은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을 바로 행동하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원제에서 알 수 있듯이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라고 하기보다 어렵고 힘든 형편을 스스로 헤아려 필요한 것을 채워주라는 것이다.
누구나 환자와 환자 가족, 사별 애도자들의 상황과 변화에 공감하고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laremont School of Theology 목회상담 추천도서이다. [출판사 서평]
프롤로그
고통과 슬픔을 겪는 이에게
01 안개에 휩싸이다
02 직면하기
03 장애물
04 병원은 톨게이트
05 돌봄의 진척
06 남자의 일
07 여성의 손길
08 음식 선물, 어렵지 않다
09 벙커버디
10 남은 선택
11 마지막 인사
12 다시 삶으로 안내하기
13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4 상처를 주는 말
15 나비 언어
16 기념일
17 돌보거나 돌보지 않거나
18 길 건너편의 이웃들
에필로그 삶이 다르듯 애도 과정도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