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최신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원주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기관 확대 운영 2026-05-11 11:03 (월)
🏠 통합돌봄 자가진단 우리 가족은 어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2분 만에 확인하세요

원주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기관 확대 운영

입력 2023.07.10 00:00 수정 2023.07.10 03:08
|
원주시 보건소
원주시 보건소

원주시보건소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편의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작성 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 성인이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문서로 작성하는 것이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읍면 보건지소 9곳과 보건진료소 8곳이다. 이에 따라 관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작성 기관은 총 23곳이 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등록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여 부득이 기관을 방문할 수 없는 경우, 출장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생애 말기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등록하여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함으로써 등록자의 선택을 존중하는 제도로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원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 (☎ 033-737-4021)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500
Boo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