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26곳을 새로 지정했다. 지정된 기관은 의료기관 10곳, 노인복지관 11곳, 지역보건의료기관 4곳, 비영리법인 및 단체 1곳으로 구성됐다.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는 거창군보건소, 남양주보건소, 서귀포시서부보건소, 송파구보건소가 선정됐다.
의료기관 분야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김현장외과의원, 녹색병원, 연세노블병원, 의료법인 에스앤케이 의료재단 시흥 에스앤케이 요양병원, 전라북도남원의료원, 제일병원, 천사요양병원, 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이 지정됐다.
노인복지관으로는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노인복지관, 김천시노인복지관, 내당노인복지관,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청주상당노인복지관, 태안노인복지관이 포함됐다.
비영리법인 및 단체 분야에서는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경상남도지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