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최신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록그룹 '부활', 갈바리의원에서 호스피스 환자들을 위한 미니콘서트 개최 2026-05-11 11:03 (월)
🏠 통합돌봄 자가진단 우리 가족은 어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2분 만에 확인하세요

록그룹 '부활', 갈바리의원에서 호스피스 환자들을 위한 미니콘서트 개최

입력 2024.11.27 00:00 수정 2024.11.27 04:39
|

강릉 갈바리의원에서 39년 만의 특별한 무대 선보여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위로 전해

사진 : 갈바리의원 제공
사진 : 갈바리의원 제공
사진 : 갈바리의원 제공
사진 : 갈바리의원 제공

한국 록그룹 '부활'이 호스피스 환자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이끄는 부활(보컬 박완규)은 최근 강릉 갈바리의원을 찾아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부활은 이날 갈바리의원 실내정원에서 '친구야 너는 아니', 'Never Ending Story', '비밀' 등 5곡의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호스피스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활의 멤버들은 "39년 동안 활동하면서 관객들의 눈망울을 이렇게 가까이 바라보며 노래한 건 갈바리의원이 처음"이라고 전해 감동을 더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 특별한 무대는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부활은 음악의 힘으로 호스피스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했다.

갈바리의원 관계자는 "기적처럼, 선물처럼 그룹 부활이 갈바리의원 가족들을 위해 찾아왔다"며 "빛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부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500
Boo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