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병원 내 호스피스 봉사가 재개됨에 따라, 각당복지재단은 지난 13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호스피스 봉사자들을 위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호스피스 환자 돌봄 방법 ▲감염예방교육 ▲아로마 림프케어 마사지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을 마친 봉사자들은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호스피스 봉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국립중앙의료원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동부병원, 아산병원, 새오름호스피스, 실로암효명의집 등 여러 기관에서 호스피스 봉사 재개 소식이 이어지면서, 활동을 기다려온 봉사자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