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당복지재단이 '깨닫는 집'이라는 재단의 정체성을 담아, '웰다잉', '호스피스', '중독', '위기청소년상담' 등 우리 사회의 핵심 의제를 대중과 함께 논의하는 실시간 온라인 공개강좌 '깨닫톡'을 5월부터 신설한다.
그간 정규 교육과정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과 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관련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장하고 실천적 대안을 모색한다.
제1회 '깨닫톡'은 오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6회 진행된다. 이재영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원장이 첫 강사로 나서 「자녀와의 소통 ‘질문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특히 '회복적 정의, 가정에서 실천하기'라는 부제를 통해 위기청소년 상담자와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지식과 깨달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7월에는 김혜지 서울특별시 동부병원 과장의 <삶의 끝에서 (호스피스 병동 그것이 알고 싶다)> ▲8월에는 김용진 인하대 교수의 <소리 없는 전쟁, 중독> ▲9월에는 구미정 숭실대 교수의 <뜻 있는 삶을 위하여> ▲10월에는 윤득형 각당애도심리센터 소장의 <상담가에게 묻다> ▲11월에는 각당복지재단 라제건 이사장과 패널들이 함께하는 토크쇼 <자원봉사, 우리의 희망>이 예정되어 있어, 재단의 핵심 가치인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