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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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노인복지센터,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 운영…3월 9일 개강 2026-03-25 16: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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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노인복지센터,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 운영…3월 9일 개강

입력 2017.02.27 09:04 수정 2017.02.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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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노인복지센터가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기본)" 교육생을 모집한다.

웰다잉 문화조성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창동노인복지센터가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기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기본) 교육은 총 12주 과정으로 3월 9일 개강해 5월 25일에 종강할 예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창동노인복지센터 3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주제는 ▲웰다잉(죽음준비) 교육의 필요성 ▲죽음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 ▲품위있는 죽음의 완성, 호스피스 ▲상실과 사별슬픔, 그리고 애도상담 등이다. 또한 과정 중 '죽음준비교육의 실제'를 주제로 1일 캠프도 진행된다.

대상은 웰다잉에 관심있는 기관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선착순 20명 내외이며 수강료는 10만원이다. 기관관계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창동노인복지센터(도봉구 덕릉로 60차길 6) 02)906-2968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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