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학 아카데미에서 '홀가분한 삶, 비움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복잡한 사회 속에서 인간소외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품격있는 삶, 단순한 삶을 갈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 라이프, 휘게 라이프 등이 그런 열망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생사학 아카데미에서는 단순하고 명료한 삶, 여유있고 품위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홀가분, 비움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강연회는 총 4회 일정으로, 3월 22일~6월28일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7시~9시반까지 진행된다.
강연 주제는 3월 22일에 총관학당 신상환 교수가 '홀가분, 무아와 공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4월 26일에는 외대 이기상 교수가 '가벼운 삶, 마음비움과 덜어냄'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5월 24일에는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임병식 회장이 '엔딩노트, 후회없이 떠남에 대해'를 주제로 강연하며, 6월 28일에는 한글명상예터 한치선 선생이 '한글명상으로 푸는 홀가분한 맘'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회는 장충동 우리함께회관 6층 강당에서 열리며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회비는 회당 1만 5천원이며 사전등록시 1만원으로 할인된다.
신청 및 문의는 http://naver.me/5cGcNmUF
02) 2279-5158 / 010-7173-2848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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