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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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실습·선배 멘토링까지… 3개 기관 협력,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전문가 양성 2026-05-11 11: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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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실습·선배 멘토링까지… 3개 기관 협력,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전문가 양성

입력 2024.06.18 13:15 수정 2024.06.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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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모·모리와함께·밝음 공동 주관 교육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 모리와함께, 밝음이 공동 주관한 '제10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전문상담사 양성교육'이 총 29명의 신규 상담사를 배출했다. 지난 4월과 5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무를 결합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선배 상담사의 멘토링을 도입하여 상담 서비스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체계적인 2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였다.

4월에 진행된 기본교육에서는 ▲좋은 죽음 맞이하기(유은실 이사)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자기결정권(김경숙 강사) ▲호스피스 완화의료(윤서희 강사) ▲상담기법(유경 강사) ▲등록절차 실무(권도훈 사무국장) ▲그림책을 활용한 죽음 교육(임경희 강사) 등 상담사가 갖춰야 할 법률적, 철학적, 실무적 소양에 대한 이론 교육이 다뤄졌다.

5월에 진행된 심화교육은 현장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유경 강사(사실모)의 지도 아래 상담 실습을 진행하고, 권도훈 사무국장(사실모)과 함께 태블릿PC를 이용한 등록 실무를 익혔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5명의 선배 상담사가 조별 지도교사로 참여하여 역할 시연을 하는 교육생들을 밀착 지도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실모는 이번 공동 교육에 이어 '밝음 행복심리센터' 내에 '찾아가는 상담실'을 열기로 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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