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다잉뉴스는 통계청, 보건복지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등 국내외 주요 기관의 공식 통계를 집계하여 죽음과 관련한 핵심 지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웰다잉 데이터' 페이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https://www.welldyingnews.com/data)
그간 죽음과 관련한 통계는 통계청, 보건복지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중앙호스피스센터,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웰다잉뉴스는 이러한 데이터를 하나의 페이지로 통합해 독자들이 별도의 검색 없이도 주요 지표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웰다잉 데이터’의 주요 데이터 출처는 통계청, 보건복지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중앙호스피스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국내 기관을 비롯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WHO(세계보건기구), UN(유엔) 및 각국 정부 보고서 등이다.
해당 페이지가 다루는 분야는 ▲연명의료 ▲사회적 고립 ▲사망 ▲호스피스 ▲자살 ▲고령화 ▲장례 ▲돌봄 ▲장기기증 ▲조력사망으로 9개 영역이다. 연명의료 의향서 등록자 수, 고독사 현황, 호스피스 이용률, 장기요양 인정자 규모, 조력사망 합법화 국가 등 각 분야의 대표 지표를 선별해 수록했다.
웰다잉뉴스는 해당 페이지에 수록된 수치가 기관과 보고서, 국가에 따라 동일 지표라 하더라도 상이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했다. 일부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보도 등 공식 목적이 아닌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