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노인복지센터가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기본)" 교육생을 모집한다.
웰다잉 문화조성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창동노인복지센터가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기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웰다잉 지도자 양성과정(기본) 교육은 총 12주 과정으로 3월 9일 개강해 5월 25일에 종강할 예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창동노인복지센터 3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주제는 ▲웰다잉(죽음준비) 교육의 필요성 ▲죽음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 ▲품위있는 죽음의 완성, 호스피스 ▲상실과 사별슬픔, 그리고 애도상담 등이다. 또한 과정 중 '죽음준비교육의 실제'를 주제로 1일 캠프도 진행된다.
대상은 웰다잉에 관심있는 기관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선착순 20명 내외이며 수강료는 10만원이다. 기관관계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창동노인복지센터(도봉구 덕릉로 60차길 6) 02)906-296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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