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남은 48시간’을 연출한 전성호 PD는 첫방송에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죽음을 소재로 하지 않는 예능 판도에 의문이 들었다, 의학 관련 프로그램을 볼 때면 내 죽음에 대해서도 늘 고민한다. '죽음'이 가진 무거운 이미지 때문에 쉽게 얘기할 수 없겠지만, 죽음을 말함으로써 현재를 더 잘 보여줄 수 있다고 본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소재가 될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전성호 피디 이력 : '내게 남은 48시간' 기획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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