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이하 사실모)이 지난 1월 17일 신년하례회를 열고 2025년도 핵심 사업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사실모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인 '돌봄 소원 배달학습 프로젝트'를 연속 사업으로 추진하는 한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등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확대하여 웰다잉 서비스의 대국민 접근성을 높이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구술자서전 발간사업'에 대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과제들도 함께 논의됐다. 사실모는 ▲웰다잉 교육 및 자격증 과정의 체계적 운영 ▲상담사들의 전문성 유지를 위한 보수교육 실시 ▲사무국 신임 실장 선임 등을 통해 내부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