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와 대한웰다잉협회(회장 최영숙)가 노인 회원의 삶의 질 향상과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웰다잉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연명의료결정법 시행과 더불어 사회 전반의 웰다잉 인식이 개선되는 상황에 맞춰, 웰다잉 교육을 통해 노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련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웰다잉 관련 콘텐츠 및 교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대한노인회 전국연합회와 대한웰다잉협회 전국 지부를 통해 다양한 교육, 봉사, 문화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