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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명복공원-서라벌대, 산학협력으로 '선진 장례문화' 구축 나선다 2026-06-11 20: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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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명복공원-서라벌대, 산학협력으로 '선진 장례문화' 구축 나선다

입력 2018.08.10 17:35 수정 2018.08.11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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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명복공원-서라벌대학교 장례서비스경영과 업무협약식  ©대구광역시청
대구시설공단 명복공원-서라벌대학교 장례서비스경영과 업무협약식  ©대구광역시청

대구의 대표적 공공 장사시설과 장례 전문 교육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대구시설공단 명복공원은 지난 7일, 서라벌대학교 장례서비스경영과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례문화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대구시설공단 김상열 시설관리처장, 서라벌대학교 장례서비스경영과 김미혜 학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협약의 배경에 대해 "화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서비스의 요구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의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등 선진 장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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