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최신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원로배우 김지영 폐암으로 별세…향년 79세 2026-05-11 11:03 (월)
🏠 통합돌봄 자가진단 우리 가족은 어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2분 만에 확인하세요

원로배우 김지영 폐암으로 별세…향년 79세

입력 2017.02.20 00:24 수정 2017.02.20 01:06
|

 

원로배우 김지영이 19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2년간 폐암으로 투병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김지영은 투병 중에도 최근까지 드라마 '여자를 울려', '판타스틱' 등에 출연했다. 5월에도 차기작에 출연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의 딸은 "엄마는 호스피스 병원으로 거처를 옮긴 후에도 봄에 새로운 작품을 해야한다고 다리 운동을 하는 등 삶의 의지를 불태우셨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병마와 싸우면서도 끝까지 연기에 대한 열정을 손에서 놓지 않은 김지영의 삶을 추모하고 있다.

배우 문성근은 20일 오전 트위터에 "천재적 언어감각을 갖고 계신 명배우께서 세상을 뜨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지영의 별세 기사를 링크했다.

배우 박은혜는 “선생님은 좋은 말씀을 해주고 아껴주고 평온하고 좋은 분이었다. 미루고 미루다 연락 한 번 못 했는데 투병 중인 줄은 몰랐다”고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박은혜는 “하늘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 놓지 않을 것 같다”며 “존경합니다.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를 표했다.

김지영은 1960년 신성일·엄앵란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상속자’로 데뷔했다. 꾸준히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한 그는 2005년 KBS2드라마 ‘장밋빛 인생’으로 KBS연기대상 여자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김지영은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와 ‘도가니’에 출연했으며, MBC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tvN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등에서 활약했다.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500
Boo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