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싸나톨로지협회가 죽음교육지도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우리 사회의 죽음문화 변혁과 인간존엄성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싸나톨로지협회가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죽음교육지도자과정을 운영한다. 죽음교육지도자과정은 죽음학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강의로 전달하기 위한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죽음교육지도자과정은 총 15주 과정으로 3월 7일 개강하여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주제는 ▲Thanatology: 임종과 죽음 ▲상실, 비탄, 그리고 애도 ▲준비된 죽음과 준비되지 않은 죽음 ▲호스피스와 완화의료 ▲죽음교육 실습 및 발표 등이다.
죽음과 임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지원 가능하며, 수료자에게는 고려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과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죽음교육전문가 2급 인증서를 수여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싸나톨로지협회 http://www.thanatologist.org/ 또는 02)6971-891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