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최신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하동 게이트키퍼, 노인 자살 막겠다 2026-05-11 11:03 (월)
🏠 통합돌봄 자가진단 우리 가족은 어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2분 만에 확인하세요

하동 게이트키퍼, 노인 자살 막겠다

입력 2019.03.11 12:37 수정 2019.03.11 20:26
|

65세 이상 노인 580명 대상 자살예방·게이트키퍼 양성교육 실시

하동군은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과 노인의 정신건강문제 발견 및 치료를 위해 2월 15일∼3월 13일까지 65세 이상 노인 58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노인 자살예방 및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자살예방 교육은 노인 자살에 대한 사전 지식체크 방법, 자살 위기자를 돕는 4단계, 위기상황별 응급조치, 생명지킴이 선언문 낭독, *게이트키퍼 역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게이트키퍼(gatekeeper) :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 자살위험 대상자의 자살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사람

정부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 시책에 따라 2020년까지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100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향후 청소년, 경찰·소방관 등 응급시스템 근무자, 보건·상담교사·교원 등 교육자, 요양보호사·통합건강증진팀 등 사회서비스 제공자, 이장·부녀회장·공무원 등으로 게이트키퍼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외곤 보건소장은 “초고령 사회인 하동군은 70대 이상 우울감 경험률이 8.5%로 전체 연령대 1위, 스트레스 인지율 전체 3위를 차지하는 만큼 노인들이 이번 교육에 많이 참여해 스트레스 관리 능력과 삶의 정신건강지수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500
Boo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