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5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결과를 공고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등록기관은 총 19곳으로, 지역보건의료기관 5곳, 의료기관 9곳, 노인복지관 5곳이 포함됐다.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는 강진군보건소, 김포시보건소, 대전광역시 중구보건소, 보성군보건소, 제주시동부보건소가 선정됐다.
의료기관으로는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명주병원, 산들요양병원,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의원, 아너스힐병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의료기관 제중원 제남병원이 지정됐다.
노인복지관 부문에서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청주가경노인복지관이 선정됐다.
새롭게 지정된 등록기관들은 오는 12월 14일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업무 개시에 앞서 등록기관 담당자들은 12월 6일과 9일에 예정된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