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20곳을 새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의료기관 6곳, 노인복지관 10곳, 지역보건의료기관 4곳으로 구성됐다.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는 파주시 운정보건소, 구리시보건소, 안산시단원보건소, 안산시상록수보건소가 선정됐다.
의료기관 분야에서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의료법인 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종합병원, 의료법인 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평화의원, 매그너스 요양병원이 지정됐다.
노인복지관으로는 하나노인복지관, 금성노인복지관,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관, 황송노인종합복지관,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진도군노인복지관, 버드내노인복지관, 강동어르신행복센터,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