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공동대표 홍양희)과 사회적협동조합 열린공동체 다원(이사장 윤서영)이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열린공동체 다원은 웰다잉 교육 및 연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안내 및 등록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웰다잉 교육기관이다. 현재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 등 여러 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웰다잉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을 위해 다원을 방문한 홍양희 공동대표는 “앞으로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및 웰다잉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