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호스피스센터가 5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한 '2025 호스피스·완화의료 영상 공모전'의 결과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중앙호스피스센터 측은 이번 공모전의 심사 기준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 이해를 돕는 정도와 삶의 의미 있는 마무리에 얼마나 초점을 맞췄는지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최우수상
'끝이 아닌 정리' (조규대)
▲우수상
'나의 정원에도 봄이 옵니다' (최미성)
'함께 찍는 마침표' (배유미)
▲장려상
'장자가 발견한 삶의 지혜, 호스피스 완화의료' (최병민)
'오늘을 함께 사는 시간' (천혜진)
'기다림' (배지윤 외 4인)
'해피엔딩, 함께 만드는 순간들' (양지은 외 2인)
총 7편의 수상작들은 중앙호스피스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최우수상 - 끝이 아닌 정리 (조규대)
우수상 - 나의 정원에도 봄이 옵니다 (최미성)
우수상 - 함께 찍는 마침표 (배유미)
장려상 - 오늘을 함께 사는 시간 (천혜진)
장려상 - 장자가 발견한 삶의 지혜, 호스피스·완화의료 (최병민)
장려상 - 기다림 (배지윤 외 4인)
장려상 - 해피엔딩, 함께 만드는 순간들 (양지은 외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