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완성하는 것이다
최신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도서] 인간의 모든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인력 확충 및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추진 데이터와 기술로 찾는 복지 사각지대... 지자체별 맞춤형 고독사 대책 마련 유언대용신탁 잔액 4조 5,000억 원 돌파…웰다잉 도구로 부상한 유언대용신탁 [도서] 행복한 고독사 영국 조력사망 법안, 상원 벽에 막혀 폐기…5월 재도전 예고 천안시, 2026년 자살예방위원회 개최…고위험군 관리 중심 대응 체계 전환 논의 2026년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 목표 ‘천명지킴 발대식’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라이프호프·부산남구시니어클럽,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호스피스협회, ‘통합 돌봄 시대의 호스피스 봉사’ 주제로 춘계 세미나 개최
페이스북, 인공지능 활용해 자살 예방한다 2026-05-11 11:03 (월)
🏠 통합돌봄 자가진단 우리 가족은 어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2분 만에 확인하세요

페이스북, 인공지능 활용해 자살 예방한다

입력 2017.03.03 09:08 수정 2017.03.03 17:54
|

 

SNS업체 페이스북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이용자 자살 방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1일(현지시간) UPI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AI로 이용자의 게시물 내용에서 자살 징후를 파악하고, 라이브 방송에서 자살 의심 행동이 보이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이 개발한 AI 알고리즘은 이용자의 게시물에 '우울', '고통'과 같은 내용이 나오거나 친구들이 "너 괜찮니?", "네가 걱정된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 경우 이를 선별한다. 이를 페이스북 직원들이 재빠르게 검토하고 자해 위험이 있는 이용자에게 연락을 취하는 등 도움을 준다.

또 국립섭식장애협회, 국립자살방지생명선 등 지원 단체와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페이스북 라이브 이용자가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 시청자가 '신고하기' 기능을 통해 '자살 또는 자해'나 '폭력' 등의 분류 버튼을 눌러 상황을 알릴 수 있다. 또 다른 친구와 연락하거나 구조단체에 연락하는 등 시청자가 할 수 있는 지원 방법을 제시한다.

버네사 칼리슨-버치 페이스북 제품 매니저는 "위급한 상황에서는 속도가 생명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며 이 모든 과정이 신속히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이 개발한 자살 예방 기능은 미국 전역에서 시험 운영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웰다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500
Boo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