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당복지재단(이사장 라제건)과 사단법인 한국골든에이지포럼(김일순 회장)이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올바른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사전장례의향서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의 기획, 보급, 자문 ▲죽음 관련 세미나, 포럼, 연구 활동 등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골든에이지포럼은 2009년 고령자의 삶의 질 증진과 정부의 고령사회정책 지원을 통해 국민복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각종 고령자 관련 주제에 대한 세미나와 토론회를 개최하며 사회적 논의를 주도해왔다.
특히 두 기관은 이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 2010년에는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사전의료의향서 쓰기 운동을 함께 벌이는 등, 아름다운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