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보건복지부 2015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을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는 매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를 평가한다. 공공성 강화 △적정진료 및 양질 의료서비스 제공 △건강안전망 기능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 4개 영역이 평가 항목이다. 올해는 전국 176개 평가대상 기관 중 국립암센터를 포함한 6개 기관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립암센터는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암종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온라인 금연지원 서비스를 포함한 금연지원센터, 민간에서는 하기 어려운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운영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은 “암생존자에 대한 통합지지의료 제공,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달체계 구축, 공익적 임상연구 네트워크 활성화 등 공공보건의료 선도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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