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 사실모 홍양희 공동대표, 모리와함께 오철숙 대표, 밝음 김현정 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자간 업무상호협약서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웰다잉 문화 확산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협약서에 따라 세 기관은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양성 교육 공동 주관 ▲'찾아가는 상담센터' 공동 운영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사실모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보급을 통해 법률적·제도적 지원을, 모리와함께는 다양한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인식 확산을, 밝음은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 어려움 해소를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