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와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공동대표 홍양희)은 지난 8일 웰다잉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들이 삶의 마지막을 주체적으로 준비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웰다잉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작성 연계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및 학술 교류 등 포괄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