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는 28일 병원 지하 1층 로비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 알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인하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상담과 완화의료정보 안내, 환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 통증 및 완화의료 바로 알기 OX 퀴즈, 사진전 등을 진행해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센터는 지난 23일, 병동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음악회 행사를 개최하며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의 심신을 위로해주기도 했다.
인하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장 이현규 교수는 "사람이 아름답게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근본적인 취지"라며 "앞으로도 인하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센터는 환자의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사랑과 정성으로 돌볼 수 있는 센터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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