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와 대전웰다잉연구소가 고령사회 속 노년기 삶의 질 향상과 존엄한 죽음 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한다.
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는 지난 16일 대전웰다잉연구소와 '상생과 협력을 통한 웰다잉 문화 확산'을 주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웰다잉·웰에이징 공동 연구개발 ▲교육 프로그램 및 학술행사 공동 개최 ▲정책 제안 및 지역사회 홍보 ▲연구 인력 및 정보 교류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김광환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장은 "우리 연구소가 축적한 연구 성과와 교육 역량을 대전 지역에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이 협력하여 웰다잉·웰에이징 분야의 선도적인 표준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노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웰다잉 교육, 생명존중 문화캠페인, 학술세미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