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당복지재단(이사장 라제건)과 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소장 김광환)가 지난 6일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 연구소에서 상호발전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13년 문을 연 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는 그간 의료 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보교류, 상호 홍보 및 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각당복지재단 라제건 이사장은 “죽음과 웰다잉 연구는 융복합적 관점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사회의 죽음준비교육 인식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웰다잉융합연구소 김광환 소장은 “역사가 깊은 각당복지재단에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본받을 것이며 앞으로도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